요즘 일들이 잘 풀리고 즐겁다
공부도 즐겁고, 새로 이사온 복층 집은 뷰가 너무 좋고
쇼파도 편안하고, 돈도 넉넉하다.

시험비용 150 USD, 약 21만원이었는데 25% 바우처를 통해 16만원으로 결제
25% 바우처 조건은 2월 14일까지 사용하는 것이었는데, 문제는 그걸 2월 11일 수요일날 알아버렸다.

대신 떨어지면 free로 한번 더 칠수 있는 기회도 바우처에 포함되어 있었기에 2월 14일 시험을 결제
12일, 13일 양일간 공부를 시작했다
한번 더 기회는 있고, 간만 보자라는 마음보다
한번에 붙고 치워버리겠다 라는 마음이 컸덨건 같다
-
다만 이직 준비로 terraform으로 AWS 인프라 구축을 두어달 한 경험이 있고,
리소스 코드를 작성하면서도 코드에 담긴 데이터 흐름이나, 참조하는 변수에 따른 리소스들의 상관 관계로 아키텍쳐를 파악
Policy를 작성할 때 EC2(identity-based), S3(resource-based) 등 리소스들에 따라 policy 구조가 달라진다든지
GW 작성시 라우팅을 넣고 안넣고 차이, Eip를 붙이고 떼고 차이
SG와 NACL 조합 케이스 등을 상세히 공부해서
'이런 개념이 있다' 가 아닌 '이건 tier-3 아키텍쳐 상에서 이렇게 작동한다' 정도로 기본은 이해되는 상태
[18] Private + NAT GW
좋아, 이제 public subnet과 igw를 했으니까, private + NAT gateway로 넘어갈건데그 전에 dnf 나 yum, apt 등 리눅스 패키지 업데이트 할때만약 이 리소스 EC2가 private에 있다면 NAT Gateway를 열어준다고 했거든그
going2alaska.tistory.com
그래서 공부의 요점은 다음으로 정리되었다
[1]
내가 사용해왔던 리소스지만 부가적인 옵션을 공부
그리고 실습용으로 S3 버킷을 만들고, 객체를 만들고, OAC와 dist르 만들어 cloudfront에 붙여보고 그냥 destroy했다면,
- Global Accelarator 라든가
- geo_restriction 이라든가
S3에 대해서는
- intelligent tiering이라든가,
- glacier
EC2에 대해서는
하루 6시간만 작동하는 백업 솔루션 EC2를 온디맨드로 할 것인가 스팟 인스턴스로 할 것인가
(사용하다 죽어도 크게 상관 없으면 spot으로 가는 게 유리)
등 상세한 옵션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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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]
내가 아예 몰랐던 리소스들
Amazon Kinesis Data Firehose
- Amazon Kinesis Data Stream
- EventBridge + 람다 조합
-
[3]
알고 있는데 실습 단계에서는 쓸 일이 없었던 것들
- VPC transit gateway
- S3 migration (DX연결 + interface gateway)
- Billi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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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세가지 위주로 ANKI에 핵심적인 약 200문제를 작성, 두세번 정도 돌리고,
다소 빠듯하게 지하철, 업무 중간중간, 퇴근 후에도 공부하다 보니 시험 당일에는 거진 다 아는 내용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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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른 EKS 공부하러 가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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